한국통신학회(회장 황금찬 연세대 교수)는 다음달 3일 서울 양재동소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IMT2000 기술 및 정책심포지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정보통신부 관계자 및 통신사업자·제조업체·학계·연구소 등이 IMT2000 표준화동향과 국내외 사업자 허가방식 등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의 KT 인사·조직 개편, 1월에 나온다
-
2
오픈시그널 “SKT 품질 신뢰성 지표 선두…KT는 5G 속도, LGU+는 가용성 1위”
-
3
화웨이코리아, 내년 AI 반도체 '어센트 950' 출시…“엔비디아 외 선택지”
-
4
[사설] KT 박윤영號, 첫 인사가 만사다
-
5
[ET톡] '안면인증' 빠진 알뜰폰, 공익 책임은 어디에
-
6
[데스크라인]디지털 난개발
-
7
3분기 스마트워치 시장 화웨이·샤오미 '질주'…삼성만 하락세
-
8
KT發 통신시장 재경쟁 불씨…수익개선 속 보안사고 여진 지속
-
9
안면인증 우려에 정부 “생체정보 저장 없다”…알뜰폰은 잇달아 도입 중단
-
10
과기정통부, 개인정보 3000개만 저장됐다는 쿠팡 발표에 강력항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