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네트빌(대표 문기헌 http://www.netville.co.kr)은 17일 미국 넷 퍼셉션(Net Perceptions)사의 원투원 마케팅 솔루션을 본격 공급한다고 밝혔다.
넷 퍼셉션의 원투원 마케팅 솔루션은 비슷한 선호도를 가진 고객들에게 아직 구매하지 않은 상품이나 선택하지 않은 서비스를 추천해주는 맞춤형 정보서비스 솔루션으로 미국의 아마존·씨디나우·이토이즈 등 280여개의 대형 인터넷 쇼핑몰에 공급돼 있다.
한편 네트빌은 자체적으로도 지난해 6, 7월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로부터 각각 원투원 마케팅 솔루션 개발업체로 선정돼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해 왔으며 이번 넷 퍼셉션사와의 제휴를 통해 선진기술을 습득하는 계기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