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링크(대표 박형철)는 일본 이시다 그룹의 자회사이자 전자 저울 전문업체인 데스콤(대표 이이 미키오)과 유통 정보화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두 회사는 영업 및 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되며 코리아링크는 데스콤사의 전세계 유통망을 이용, 양방향 무선 전자 가격표시 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코리아링크가 스웨덴 프라이서사로부터 하드웨어를 수입, 현지화를 통해 국내 공급중인 양방향 무선 전자 가격표시 시스템은 백화점이나 할인점에서 일일이 손으로 작업해야 했던 가격표시를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으로 바꿔주는 장비다. 코리아링크는 올해 이 부문에서 2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데스콤사와 제휴로 해외시장 진출도 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삼성,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연장…혜택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