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및 서비스 업체인 에이링크(대표 최영철 http://www.alink.co.kr)는 엠포인트(M·POINT·대표 류순섭)와 음악콘텐츠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엠포인트는 에이링크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멀티미디어 인터넷 키오스크 「위즈페이스」에 자사가 확보하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 등 120여개 음반기획사의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공급하기로 했다.
따라서 에이링크는 멀티미디어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와 함께 디지털콘텐츠 맞춤CD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엠포인트는 에이링크의 위즈페이스를 통해 음악콘텐츠를 공급하게 돼 기존 음반 키오스크 시장을 PC방과 온라인 등 네트워크 환경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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