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DB) 마케팅 전문회사인 디비아이텍(대표 안경훈)이 일대일(원투원) 마케팅 솔루션인 「dTTS」를 발표하고 통합DB 마케팅 시장 공략에 나섰다.
dTTS는 웹에서 일어나는 트랜잭션 추적시스템으로 웹뿐 아니라 VAN, 과금시스템, 이동전화, 텔레마케팅 등을 통해 일어나는 각 사용자들의 거래내용을 표준화한 DB로 통합해 추적, 관리해주는 솔루션이다.
디비아이텍은 dTTS를 통해 통합한 고객DB를 기반으로 원투원 마케팅 대행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며 인터넷 포털업체들의 DB관리 및 운영에 대한 독점대행계약을 체결, DB연구소의 역할도 수행한다는 전략이다.
디바아이텍은 지난 98년 케이디앤씨라는 이름으로 설립됐으며 올 3월 새롭게 사명을 바꾸고 인터넷 원투원 마케팅 전문업체로 출범했다. 디비아이텍은 올해 1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할 예정이다.<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