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는 나치가 유럽 전역에서 약탈한 수백점의 미술품 주인을 찾아주기 위한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에 등록된 예술품들은 나치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가 2차대전중 수집한 미술품의 일부로, 주인이 나타나지 않은 작품들이다.
이 웹사이트는 독일 정부가 추진하는 나치 치하 피해자 보상계획 중 하나다. 프랑크푸르트 소재 유태인청구회의에 소속된 사학자 피터 호이스는 『독일 정부의 이번 조치는 매우 긍정적이며 흡족하다』고 말했다.
<런던=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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