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1면/30판용
시스코시스템스, 인텔, 컴팩컴퓨터 등 세계 굴지의 IT업체들이 홈네트워킹 사업에서 손을 잡았다.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홈플러그 파워라인 얼라이언스(HomePlug Powerline Alliance)」라는 연합체를 설립해 전력선을 이용한 홈네트워킹 기술의 표준개발에 협력키로 했다.
이들은 앞으로 일반 가정에 설치된 전력선을 이용해 컴퓨터, 프린터, 인터넷기기 등을 연결, 직장 사무실과 같은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참여업체들은 이밖에 모토로라, 파나소닉, 텍사스인스트루먼츠, AMD, 스리콤 등을 포함한 총 13개 업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4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5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6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7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8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9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