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전문업체인 진두네트워크(대표 하용호 http://jindoo.co.kr)가 LGIBM으로부터 인터넷 트래픽 감소용 인터넷 캐싱 전용서버인 「넷피니티 ICS」의 국내 총판 공급권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최근 LGIBM과 이 제품군에 대한 국내 총판 공급계약을 체결, 11일 제품발표회를 통해 고객들에게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일 LGIBM의 넷피니티 ICS는 넷피니티 서버와 노벨의 인터넷 캐싱시스템 기반의 인터넷캐싱 전용서버로 넷피니티 3500M10/5000/5600 등 세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네트워크 규모에 따라 선별 사용된다. 문의(02)3140-2482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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