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머니(대표 이진광 http://www.emoney.co.kr)는 각종 재테크를 한번에 살펴볼 수 있는 종합금융 포털서비스를 10일부터 공식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주식·채권·펀드·은행상품·대출·부동산·보험에 관련한 각종 재테크 콘텐츠를 제공하고 자체 제작한 콘텐츠는 물론 신문 및 방송 등 언론사의 경제뉴스도 제공한다.
또 전문투자자들을 위해 증권전산원과 제휴해 실시간 증시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총 인원 40명으로 국내 금융포털 중에서는 최대 규모로 주식·펀드·채권을 전담하는 1팀과 은행상품·부동산·보험 등을 전담하는 2팀으로 나눠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오는 6월부터는 개인별로 특화한 정보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으로 이 서비스는 투자한 주식종목들의 시세만 제공하는 마이스탁서비스 등 다양한 CRM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회사는 또 다양한 사이버금융사들과 제휴해 거래기능을 추가한다는 전략아래 3·4분기 내로 증권사이트들과 제휴를 통해 주식체결서비스 등을 추가할 예정이며 페이먼트게이트웨이 사업자 등과도 연계해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