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 충전기 개발업체인 대성전자(대표 오병선)는 일반 라디오와 무선전화를 결합한 주방용 핸즈프리 라디오폰(모델명 DS-2000)을 개발, 시판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주부들이 라디오 청취와 전화 사용시 주방과 거실을 오가는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라디오와 무선전화기를 통합한 라디오폰으로 핸즈프리여서 통화시에 물 묻은 손으로 수화기를 들 필요가 없는 것이 최대 장점.
대형 FLT 창을 채택해 시간·전화번호·라디오 채널이 선명하게 표시되며 최대 20개 채널 저장과 예약시간 알림, 전화번호 저장기능, 정전시 48시간 저장내용 보관, 전화벨 수신음량 조절 등 각종 편의기능을 갖추고 있다.
대성전자는 이 제품을 주요 건설사에 붙박이 옵션으로 공급하기 위해 샘플을 제공중이며 공급단가는 10만원 미만으로 책정했다. 차기버전으로 메시지 녹음 기능을 갖춘 제품을 개발중이다. 문의 (032)461-261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5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8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9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10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