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카드 서비스 업체 레떼컴(대표 김경익 http://www.lettee.com)이 쇼핑몰을 오는 24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레떼컴측은 인터넷카드는 생일이나 입학, 졸업 등 특별한 날에 전송한다는 점에 착안, 카드와 함께 선물까지 보낼 수 있도록 선물용품 위주의 쇼핑몰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레떼컴은 이번 쇼핑몰에 국내 최초로 다양한 쇼핑정보와 음악서비스, 생활정보까지 제공하는 쇼핑몰 전문자키 제도를 도입해 이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트러스트」 제도를 통해 이용자들이 물건을 주문 후 배송받기까지의 상황별 과정을 전자우편으로 보내주기로 했다.
레떼컴은 우선 1000여개의 상품을 갖추고 서비스를 시작하며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대형 쿠키를 제작, 나눠주는 이벤트도 마련할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