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카드 서비스 업체 레떼컴(대표 김경익 http://www.lettee.com)이 쇼핑몰을 오는 24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레떼컴측은 인터넷카드는 생일이나 입학, 졸업 등 특별한 날에 전송한다는 점에 착안, 카드와 함께 선물까지 보낼 수 있도록 선물용품 위주의 쇼핑몰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레떼컴은 이번 쇼핑몰에 국내 최초로 다양한 쇼핑정보와 음악서비스, 생활정보까지 제공하는 쇼핑몰 전문자키 제도를 도입해 이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트러스트」 제도를 통해 이용자들이 물건을 주문 후 배송받기까지의 상황별 과정을 전자우편으로 보내주기로 했다.
레떼컴은 우선 1000여개의 상품을 갖추고 서비스를 시작하며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대형 쿠키를 제작, 나눠주는 이벤트도 마련할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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