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OEC>
한국OEC(대표 김유진)는 지난 93년 미국에서 설립된 미들웨어 전문업체 OEC의 현지법인으로 95년 설립됐다. 기업의 업무효율성 향상을 지원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으며 건교부와 행자부 등 공공기관 프로젝트에서부터 서울대 종합학사행정 프로젝트 등을 수주했다.
한국OEC의 주요 솔루션은 엔테라, TCP 코바 게이트웨이, 파워티어, 인터숍엔피니티를 비롯해 약 10여개에 달한다. 우선 엔테라는 DCE 표준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지능형 미들웨어로 객체기반 컴포넌트 기술을 이용해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 및 운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유지보수성과 유연성 보장, 시스템 통합성과 확장성 확보 등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파워티어는 EJB와 J2EE를 기반으로 하는 웹기반의 기업형 e비즈니스 솔루션을 개발, 배포 및 운영하는 데 필요한 미들웨어다. 이 제품은 확장성이 뛰어나 전사 규모의 e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 가능하며 편리한 개발환경을 제공, 급변하는 시스템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퍼시스턴스사의 특허기술인 파워싱크라는 캐싱기술이 내장돼 다중서버 애플리케이션간의 부하분산과 장애극복 기능을 지원한다. 또 파워티어 애플리케이션 서버 기능과 함께 XML통합서버, 자바 서블릿 엔진, 웹서버 기능이 함께 포함돼 B2B, B2C의 통합적인 플랫폼 기능을 함께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TCP 코바 게이트웨이는 기존 엔테라 애플리케이션을 인터넷/인트라넷 환경으로 가장 빠르고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고 인터숍 엔피니티는 자바, XML, 코바를 기반으로 하는 오픈 구조를 지원하는 전자상거래용 솔루션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2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3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4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5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6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7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8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9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10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