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단지내에도 벤처기업인의 모임공간인 벤처카페가 생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벤처창업센터에 들어설 벤처카페는 최근 김귀덕 변호사, 이길섭 한남대 교수, 오경섭 전 동양백화점 사장, 박중무 ETRI 본부장, 이경수 지니텍 사장, 송규섭 에이팩 사장 등 이 지역 학계와 연구계, 벤처기업인이 모여 「벤처카페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5월초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에 생기는 벤처카페는 연구단지내 벤처인과 연구원, 시민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는 것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정보교환, 벤처창업 지원 및 자문 등 대화와 토론의 장으로 활용된다.<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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