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전자부품 수출구매 상담회」가 KOTRA 주최로 6일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전기·전자부품소재와 계측기를 주요 수출상담품목으로 선정, 13개국에서 50여명의 바이어가 내한해 활발한 상담을 벌였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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