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이 한국디지털이미지뱅크와 6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3차원 이미지 서비스 사업에 나섰다.
이에 따라 데이콤은 한국디지털이미지뱅크가 데이터베이스화한 3차원 이미지와 동영상을 자체 인터넷 접속환경 구축 서비스를 통해 인터넷 웹사이트에 제공한다.
한국디지털이미지뱅크 관계자는 『최근 인터넷 쇼핑몰 등 3차원 이미지를 필요로 하는 인터넷 업체들이 3차원 이미지를 쉽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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