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PC 공급업체로 구성된 인터넷PC협의회(회장 윤준호)와 인터넷 노트북PC 공급업체인 아이엔비컴(INBcom 대표 이재명)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벤처클럽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아이엔비컴은 이날 발대식에 이어 최근 출시한 인터넷 노트북PC에 대한 시연회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공종렬 전 정보통신부 정책국장을 비롯해 인터넷PC 회원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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