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의 스펠링을 하나 하나 쳐야 검색이 가능했던 기존 전자사전과 달리 모르는 단어를 살짝 긁기만 하면 발음과 함께 뜻이 나타나는 스캔 영한사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스캔 영한사전은 스틱형에 휴대가 간편하고 수록어수도 32만 단어로 다른 사전에 비해 2배나 더 많아 해외 출장이 잦은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은 19만원선.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