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센터(소장 김봉기 http://www.icc.or.kr)가 정보화교육시설이 낙후된 특정지역을 대상으로 정보화에 나선다.
한국정보문화센터는 서울 강서구 주민의 정보화를 돕기 위해 「강서정보문화홍보관」을 4일 개관했다.
홍보관은 총 608평 규모에 컴퓨터교육실 6실, 인터넷플라자, 세미나실, 자료열람실 등을 갖췄다.
문화센터는 이곳에서 강서구 등 인근 지역주민에게 컴퓨터교육과 무료인터넷실습 등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동선 정통부 차관과 박성득 한국전산원장, 노현성 강서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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