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규석 http://www.dacom.net)은 현재 250만명의 유료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1위 인터넷통신 천리안(http://www.chollian.net)이 기네스월드레코드 기네스북 밀레니엄판에 「국내최초, 최대 인터넷서비스」로 정식 등재됐다고 5일 밝혔다.
「기네스월드레코드」는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고 및 한국 최고 기록을 조사·연구·심의·인정하는 유일의 기관으로 국제 교류 및 인류문화 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기관이다.
천리안 관계자는 『국내 인터넷사업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제공된 첨단 멀티미디어 컴퓨터 통신 서비스로 최다 유료가입자를 기반으로 최고의 서비스와 인터넷·온라인 등 정보통신을 위한 국내최대 관문의 역할을 한다는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천리안은 지난 1월 기네스 심사위원들의 실사결과 1999년말 기준 216만4742명으로 국내 통신서비스 중 「최다 인터넷 유료 가입자」를 보유한 인터넷통신 서비스로 공식 인정받았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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