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시스템(대표 윤제성 http://www.supermicro.co.kr)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에 2000평 규모의 대지를 구매조건부 임차방식으로 빌려 제조공장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가 약 25억원의 자금을 투자해 설립하는 주변기기 생산시설은 자동화실장기술(SMT)에 기반한 1개의 제조라인에 기숙사, 종업원 편의시설과 사무실을 갖추고 있다.
또 이 회사는 오는 6월까지 1개의 SMT라인을 추가해 월간 10만∼15만장 규모의 그래픽카드와 주기판 생산규모를 갖춰나갈 계획이다.
현재 슈퍼마이크로시스템은 제조라인 설립으로 대만 에이오픈사의 컴퓨터 주기판을 공동 생산하는 방안을 모색중이며 해외수출에 적극 나서 해외 유수의 벤치마크사이트와 현지 대리점을 통한 수출위주의 영업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슈퍼마이크로시스템은 제품 아이템 다변화를 위해 MP3플레이어와 PC카메라 제조부문에도 나서 이달말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