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비전텍(대표 이종훈 http://www.avtech.co.kr)은 독일 샤케한트바렌한델스(SW·대표 리차드 라이)와 3년 동안 600만달러 어치 규모의 영상통신용 PC카메라(모델명 코알라캠·알파캠)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알파비전텍은 이에 따라 올해 우선 200만달러 어치의 제품을 선적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독일 SW사가 세계적인 PC카메라 공급업체들을 대상으로 화면속도와 화질, 소프트웨어의 기능과 다양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알파캠」을 가장 좋은 제품으로 평가했다』며 『이번 계약으로 유럽시장 진출에 더욱 유리한 입장에 설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반도체와 멀티미디어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샤케한트바렌한델스는 80년에 설립된 유통회사로 대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독일을 비롯한 8개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