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한국통신이 공동운영하는 인터넷 방송 「크레지오(http://www.crezio.co.kr)」가 오는 10일께 분사한 뒤 독립법인으로 재출발한다.
지난해 11월 시험방송을 시작한 크레지오는 현재 뉴스, 생활정보·교양, 음약·연예, 드라마·영화, 이벤트 등 라이브방송 5개 채널과 VOD, POD 등 주문형 방송 2개 채널로 운영되고 있다.
KBS 측은 크레지오가 분사하면 KBS의 경영간섭없이 독자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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