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장효림)은 대한주택공사 부설 주택연구소 주관 하에 삼성물산 주택개발부문·한국전기통신공사와 함께 공동으로 8억5000만원(정부출연금 2억2000만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수요대응형 인텔리전트아파트 표준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 사업을 통해 정보화 사회에 대응하면서 일반 입주자에게는 쾌적한 생활을, 그리고 노인이나 장애자에게는 그들의 장애부분을 지원해 생활의 편의성을 높임으로써 입주자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21세기엔 재택근무자 증가·고령인구 증가 등의 요소를 고려할 때 정보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정보통신망과 생활의 편의성·지원성을 증진시키는 HA시스템이 구축된 인텔리전트주택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