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탑(대표 마이클 김)이 인터넷에서 프로야구팀의 구단주 역할을 수행하는 「E리그」(http://www.eleague.co.kr)를 개설했다.
「E리그」는 게이머들이 가상의 야구단을 만들고 최상의 팀으로 키워나가는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이며 실제 프로야구의 데이터와 경기결과를 활용하는 미국식 「판타지 게임」이다.
게이머는 감독·코치 및 선수를 선발하는 것은 물론 드래프트·트레이드 등 실제 프로야구 리그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다. E리그에 참여한 팀들의 성적은 실제 경기 결과를 반영해 일정한 점수환산시스템을 통해 결정된다.
E리그는 게이머·클래식·마니아·히어로 등 4종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프로야구처럼 8개의 구단이 참가하는 히어로 리그에서 우승한 게이머는 500만원의 상금과 경품을 받게 된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