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탑(대표 마이클 김)이 인터넷에서 프로야구팀의 구단주 역할을 수행하는 「E리그」(http://www.eleague.co.kr)를 개설했다.
「E리그」는 게이머들이 가상의 야구단을 만들고 최상의 팀으로 키워나가는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이며 실제 프로야구의 데이터와 경기결과를 활용하는 미국식 「판타지 게임」이다.
게이머는 감독·코치 및 선수를 선발하는 것은 물론 드래프트·트레이드 등 실제 프로야구 리그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다. E리그에 참여한 팀들의 성적은 실제 경기 결과를 반영해 일정한 점수환산시스템을 통해 결정된다.
E리그는 게이머·클래식·마니아·히어로 등 4종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프로야구처럼 8개의 구단이 참가하는 히어로 리그에서 우승한 게이머는 500만원의 상금과 경품을 받게 된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