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는 기계설계용 3차원 소프트웨어인 오토데스크 인벤터를 발표했다.
29일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오토데스크 솔루션 2000」 행사에서 국내에 처음 공식 소개된 이 제품은 어댑티브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피처 기반의 솔리드 모델링과 도면제작 시스템이다.
체계적이고 강력한 명령어와 디자인 서포트 시스템을 지원해 현업에 적용하는 시간을 단축했고 데이터 관리·공유와 인터넷 기반 의사교환을 통한 제조업 부문 동시협력 설계가 가능한 것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이 제품은 나래기술 등에서 채택하고 있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