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관련 장비업체 도원텔레콤이 해외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의했다.
도원텔레콤은 28일 1200만 달러의 무기명식 무보증 해외공모 CB를 만기보장수익률 7%, 3년 만기일에 미전환잔액 전액 일시상환조건으로 해외 CB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도원텔레콤 해외 CB의 전환비율은 100%며 추후 유·무상 증자 및 주식배당, 주식분할 등의 사유발생시 전환가격은 조정이 가능하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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