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네이팅 기계 및 필름 생산업체인 지엠피(대표 김양평 http://www.gmp.co.kr)는 그래픽프로그램 개발 및 열전사시스템 제조 판매업체인 현도엔지니어링(대표 김철웅)의 지분 75%에 해당하는 1억5000만원을 출자, 자회사로 편입시킨다고 28일 밝혔다.
지엠피는 현도에 대한 출자를 통해 그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열전사 마킹소재와 전사기계 및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국내 기술로 개발하고 옥외 광고와 스포츠웨어 마킹분야를 기존 라미네이팅시스템과 접목시킬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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