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네이팅 기계 및 필름 생산업체인 지엠피(대표 김양평 http://www.gmp.co.kr)는 그래픽프로그램 개발 및 열전사시스템 제조 판매업체인 현도엔지니어링(대표 김철웅)의 지분 75%에 해당하는 1억5000만원을 출자, 자회사로 편입시킨다고 28일 밝혔다.
지엠피는 현도에 대한 출자를 통해 그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열전사 마킹소재와 전사기계 및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국내 기술로 개발하고 옥외 광고와 스포츠웨어 마킹분야를 기존 라미네이팅시스템과 접목시킬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8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9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
10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