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A4 크기 문서를 분당 8장 출력할 수 있는 비즈니스용 컬러 레이저프린터(모델명 e레이저 8000C)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e레이저 8000C」는 분리형 토너를 사용해 경제적인 이점을 높인 제품으로 600dpi의 해상도를 갖추고 있으며 병원과 호텔, 백화점 등 고객관리를 위해 다량의 컬러 문서를 빠르게 출력해야 하는 곳을 주요 영업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 유동 부품 수를 크게 줄여 안정성을 높인 것이 장점이며 토너 하나로 3000장의 문서를 인쇄할 수 있도록 설계, 유지비용이 저렴하다.
아울러 삼보컴퓨터는 600×1200dpi의 출력해상도를 갖춘 흑백레이저프린터(모델명 e레이저 6000D)를 함께 출시했다.
「e레이저 6000D」는 네트워크 프린팅이 필요한 기업체나 출력량이 많은 곳에 적합한 제품으로 분당 24장의 초고속 인쇄속도에 강력한 네트워크 프린팅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3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4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7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
8
아마존, AI칩 '트레이니엄' 외부 판매 추진…“엔비디아에 도전장”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오픈AI, 챗GPT 광고 노출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