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 미등록 주식을 거래하는 제3시장이 27일 개장에도 불구하고 지정신청업체들이 관련 서류미비 및 등록요건 미달로 신청에 비해 낮은 접수율을 보이고 있다.
증권업협회는 27일 10개사가 새로 지정을 신청했으나 이 중 7개사만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날 매매지정신청서류접수를 완료한 기업은 정보처리 제공업체인 베스트인터넷과 한스 등 2개사다. 이로써 지금까지 지정을 신청한 기업은 12개사로 늘었지만 27일 새로 지정받은 업체가 없어서 29일 매매될 종목은 네트컴, 고려정보통신, 코리아2000, 한국웹티브이 등 4개사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4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5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6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7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8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9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10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