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포츠(대표 박인철)가 28일 동양창투·기은캐피탈·한미열린기술투자·윈윈창투·우리기술 IT벤처투자 등으로부터 총 50억원 규모의 투자자금을 유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는 제3자배정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투자유치후 넷포츠의 총자본금은 30억원으로 늘어나고 주식발행초과잉여금 30억원도 확보하게 된다.
넷포츠는 이번 투자자금을 이용해 여러지역의 스포츠센터 및 골프연습장을 단일 회원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인터넷 스포츠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넷포츠는 이번 투자유치 성공에 따라 레저사업외에 스포츠클럽사업을 실시하게 되어 올 매출규모도 240억원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2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5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6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7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8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9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10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