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전문업체인 베리타스소프트웨어의 한국 현지법인인 베리타스소프트웨어코리아(대표 김진만)가 최근 석달 동안에만 13개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영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베리타스소프트웨어코리아는 올해 1·4분기에 산업은행, 그랜드백화점, 현대중공업, SK텔레콤, 엘지전자 등 금융기관, 유통·통신업체 등 13개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베리타스는 앞으로 한국비지네스서비스(KBS), 삼부시스템 등 기존 채널 이외에 새롭게 추가한 컴텍, IT플러스, 서두마이크로퀘스트 등 판매 협력사를 통해 더욱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 올해 8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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