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2000 사업을 위한 SK텔레콤의 전략적 제휴업체는 기술개발업체 중심으로 구성된다. 자체사업부 형태로 통신부문 「넷츠고」를 보유, 콘텐츠를 다량 보유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미 무선통신부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SK텔레콤의 이런 행보는 기술력이 IMT2000 서비스를 앞당긴다는 믿음에서 비롯된다. 최근 IMT2000 장비개발부문에서의 성공도 이들 기술제휴 업체의 덕이다.
◇기술개발제휴
△RF: 에이스테크놀러지, 감마누, 하이게인안테나, 삼지전자 등 11개 업체
△RNC:코넷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운상정보통신, 성미전자 등 8개 업체
△BS & DRAN:기산텔레콤, 해태전자, 한빛전자통신 등 12개 업체
△MS:터보테크, 바로비전, 와이드텔레콤 등 7개 업체
△무선망 엔지니어링 등 5개 부문:대부통신기술, 프롬투정보통신 등 5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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