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의 통신 대표주자인 LG텔레콤과 데이콤의 제휴도 상당수에 이른다. 양사가 유선 및 무선 등 각종 사업범위를 독자적으로 벌여와 두 업체 사이에 교차된 곳도 있다. 두 업체의 IMT2000관련 사업이 통합 추진되는 만큼 조만간 전략적 제휴부문에서 정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LG텔레콤
▲자본제휴:BT, LG정보통신, LG전자, 태광산업 등 110여개사
▲업무제휴:데이콤, 에어미디어, Phone.com, 심마니, 천리안, 하이텔, 네띠앙, 다음커뮤니케이션, 라이코스, 교보문고, 대한항공, 삼성물산 등 150여개사
▲기술제휴:LG정보통신, LG전자, 모토로라, 새한IT, 야후, 인포뱅크, 기산텔레콤, 이프컴 등 200여사
▲출자제휴:한국전파기지국관리, 하나로통신
▲콘텐츠 제휴:나우누리, 천리안, 삼성SDS, 에어아이, 텐커뮤니티, 넥슨, 네이버컴, 듀오 등 530여개사
◇데이콤
▲기술부문 제휴:중국 정보산업부 산하 제4연구소
▲기술 및 업무제휴:일본텔레콤(JT)
▲기술 및 콘텐츠:야후코리아, 에스원, 현대세가, 옥션, 소니뮤직코리아, 다음, 인터파크, KMTV,에어코드, 다우기술 등 10여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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