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컨소시엄에 참여중인 한국통신프리텔의 자본제휴는 무려 1만2000여곳. 물론 주주사·지분출자·합작투자 등을 통합한 것이나 이 정도 규모라면 가히 국민기업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한국통신의 보이지 않는 동조세력까지 감안하면 그 규모는 막강한 위력을 자랑한다.
△자본제휴(주주사, 지분출자, 합작투자)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모토로라, 현대, 효성 등 1만2000여개
△업무제휴(마케팅 및 고객서비스 등)
현대정유, 삼성카드, 나래텔레콤 등 100여개사
△기술제휴(공동 연구개발, 장비공급 등)
고려정보통신, 도원텔레콤, 쌍용정보통신 등 100여개사
△무선인터넷 제휴(콘텐츠 등)
라이코스, 야호피아, 하이텔 등 400여개사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10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