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이 25일 주총에서 일반 보유주식 3.77주를 1주로, 계열사 보유주식 7.54주를 1주로 각각 줄이는 감자 안건을 승인했다.
또 인터넷 및 전자상거래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으며, 김진호 한국통신산업협회 전무를 신임이사로, 박시룡 서울경제신문 부국장, 배용범 변호사, 장현주 전 한빛은행 지점장을 사외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김승규기자 s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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