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박영구 http://www.samsungcorning.co.kr)은 임직원의 글로벌한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영어를 제2공용어로 채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5개국 7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영업·회의·공문·계약 등에서 주로 영어를 써왔으며 이번에 제2공용어 선언으로 영어 사용을 생활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삼성코닝은 1년 전부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어학습기회를 제공, 영업 관리직 사원의 60%가 영어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삼성코닝은 특히 매달 사장을 포함한 경영이사회, 임원간담회, 연구과제 발표, 부서 회의를 영어로 진행해왔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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