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 국내판매사업부는 디지털시대의 유통영업을 선도하고 강한 프로근성을 지닌 디지털 마케팅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3박4일 일정의 「챌린지 포 마이셀프(CFM) 유통사관학교」를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천안 에스원 훈련소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대리점 사장과 영업부장, 삼성전자 국내판매사업부 중부지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1차수 60명씩 총 5차에 걸쳐 300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내용은 영업현장에서 필요한 데이터베이스 마케팅, 판촉실습, 디지털제품 사용방법, N세대 문화체험 등으로 철저한 현장학습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삼성전자는 이번 「CFM 유통사관학교」 전과정을 이수한 대리점에 대해서는 「베스트 CS매니저 인증」을 수여하고 고객만족 우수 대리점으로 선정키로 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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