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관련기업 종사자와 예비 벤처인들을 위한 전용공간이 만들어졌다.
한국소프트중심(대표 이규창 http://www.sofrano.com)은 벤처의 요람인 서울 테헤란밸리 선릉역 사거리 선릉빌딩에 벤처기업을 위한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인 「벤처클럽@소프라노」를 마련, 24일 오픈했다.
총 200평 규모인 벤처클럽@소프라노는 1층의 경우 벤처인을 위한 종합 컨설팅 데스크와 소프트웨어·서적·기념품 판매부스, 2층은 세미나와 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는 소회의실과 이탈리안 음식점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소프트중심은 벤처클럽@소프라노를 통해 벤처창업 및 경영을 위한 종합 컨설팅과 벤처 관련 소프트웨어 및 서적 판매, 벤처모임을 위한 룸 대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또 홈페이지(http://venture.sofrano.com)를 통한 온라인 네트워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한국소프트중심측은 『벤처클럽@소프라노는 벤처인에게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맞춤형태로 제공한다』며 『예비 벤처인들은 아이디어 하나만 가지고 방문하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구축해준다』고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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