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윤창용 http://www.seoultel.co.kr)이 내달부터 통합메시징서비스(UMS)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업체는 기존 유무선 전화의 음성은 물론 문자메시지, e메일 등 모든 메시징수단을 하나로 통합한 「UMS애니포메일(http://www.any4mail.com)」서비스를 다음달 10일부터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일주일간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달 17일부터 정식서비스에 들어간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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