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 http://www.ti.com)가 윈도CE용 디지털시그널프로세서(DSP) 애플리케이션을 공동으로 개발한다.
「세미컨덕터비즈니스뉴스」에 따르면 MS는 TI와 제휴, TI의 프로그래머블 DSP를 기반으로 하는 윈도CE용 애플리케이션과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두 회사는 무선 인터넷, 스트리밍 오디오 및 VCR, 이미징, 영상회의, 음성지원 인터넷 프로토콜(VoIP)을 비롯, 광대역 및 멀티미디어 기능을 PDA와 같은 휴대형 기기에도 지원하는 DSP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을 개발하게 된다.
MS는 세계 DSP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TI와 협력함으로써 윈도CE 운용시스템 플랫폼의 활용 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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