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단지상점가진흥조합은 22일 오후 2시 조합에서 제3차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권영화 전자랜드정보처리업협의회장을 제3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총 52명의 대의원 가운데 37명이 참석하고 12명이 위임장을 제출함으로써 성원된 이날 총회서 대의원들은 단독 입후보한 권 회장을 만장일치로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총회는 이와 함께 정관개정을 통해 사업내용에 인터넷PC·인터넷쇼핑몰 등 정보통신분야 사업을 추가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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