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전자가 한국통신과 270억원의 납품계약을 체결했다.
성미전자는 21일 『오는 6월 말까지 한국통신에 278억원 규모의 광가입자전송장비(FTTC)를 납품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성미전자 주가는 납품계약 체결 소식에도 불구하고 전일대비 200원 내린 1만4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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