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스 휘게디 에릭슨코리아 사장은 지난 71년 스웨덴 본사의 핀란드 담당으로 정보통신분야에 몸담은 이래 83년에 한국담당사업부장, 에리폰 한국지사 기술이사를 맡으면서 한화 등 한국기업과 다양한 인연을 맺어 유선분야에서 꽤 알려진 인물이다. 이후 태국·헝가리·콜롬비아·터키의 통신회사를 거치는 등 다양한 경력을 갖추었으며 지난 98년 에릭슨코리아 지사장으로 몸담으면서 한국과 두번째 인연을 맺었다. 소탈한 성격의 그는 향후 IMT2000분야에서 한국기업과 기존의 인맥을 통한 다양한 역할이 기대되는 인물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