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시대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부 및 투자기관의 정보통신 관련 해외석학 초청행사가 부쩍 많아지고 있다. 정보통신부는 소프트웨어 기반기술 분야의 전문가인 카네기멜론대학의 라자 레디 교수를 초청해 「A Global Infrastructure for Universal Access to Information」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의를 열었으며, 전산원은 MIT대 네그로폰테 교수를 초청, 「디지털 새시대」를 주제로 인터넷시대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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