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업체인 에이콘(대표 이영창 http://www.acornpbpipe.com)은 20억원을 투자해 미래로시스템의 지분 45%를 인수, 반도체사업에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미래로시스템은 반도체 불량분석시스템 및 사이버 장비·생산공정 불량감시시스템을 개발하는 중소 반도체장비업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2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3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4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5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6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7
주연테크, '포켓몬스터 피카츄 게이밍 PC' 100대 한정 판매
-
8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9
한국레노버, '탭 플러스 2세대' 국내 출시…“오디오·AI 기능 강화”
-
10
DJI 선전 매장 가보니…드론보다 커진 촬영 생태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