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개 인터넷 기업이 포인트 제휴를 통한 공동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씨그마테크(대표 장철웅)는 코스메틱랜드, 인터넷뮤직, 온스터디 등 국내 50여개 인터넷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자사가 개설한 사이버 통합 마일리지 사이트 「n포인트(http://www.npoint.co.kr)」를 통해 전략적인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업체들이 별도로 제공하는 마일리지 및 포인트를 합산해 제휴 사이트에서 현금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n포인트 서비스는 유사한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의 경우 제휴 업체들이 고객정보를 공유해야 했던 데 비해 이용자의 인증이 암호화된 코드로 이뤄져 회원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