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개 인터넷 기업이 포인트 제휴를 통한 공동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씨그마테크(대표 장철웅)는 코스메틱랜드, 인터넷뮤직, 온스터디 등 국내 50여개 인터넷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자사가 개설한 사이버 통합 마일리지 사이트 「n포인트(http://www.npoint.co.kr)」를 통해 전략적인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업체들이 별도로 제공하는 마일리지 및 포인트를 합산해 제휴 사이트에서 현금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n포인트 서비스는 유사한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의 경우 제휴 업체들이 고객정보를 공유해야 했던 데 비해 이용자의 인증이 암호화된 코드로 이뤄져 회원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8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9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10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