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플라자(대표 성영목 http://www.samsungplaza.co.kr)가 하나로통신과 공동 마케팅 업무제휴를 맺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는 급변하는 경쟁환경 속에서 양사간 공조체제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고객들의 정보화 능력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양사는 연간 9000명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인터넷교육을 실시하고, 삼성플라자 매장내에 인터넷 체험실을 설치해 누구나 쉽게 인터넷을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터넷 무료교육은 평일의 경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초림동의 SK텔레콤 사옥내 1층 교육장에서, 주말에는 삼성플라자 문화센터내 컴퓨터 교육실에서 이뤄진다.
삼성플라자 분당점의 임동오 이사는 『인터넷에 의해 빠른 속도로 세상이 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부들은 아직 이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며 『주부들이 인터넷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엄성섭기자 smartgu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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