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컴퓨터로 수백년 걸릴 연산을 몇초만에 할 수 있는 꿈의 컴퓨터인 양자컴퓨터 개발에 미국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로이터는 일련의 미국 과학자들이 「4양자 비트로직 게이트」를 최근 실현, 영국 유명 과학잡지 「네이처」에 실었다고 전했다.
미국 인스브루크 대학의 레이너 블래트 교수는 『이번 4양자 입자(Particle)의 구조 이해로 양자컴퓨터 상용화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