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전문 홍보대행사인 벤처피알(대표 이백수)이 벤처에 대한 모든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벤처종합정보 포털사이트(http://www.venturepr.co.kr)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벤처피알은 이 사이트를 통해 각종 벤처정보를 △벤처뉴스 △벤처현황 △벤처지원 △벤처창업 △벤처경영 △벤처투자 △기술·특허 △벤처장터 △자료실 등의 카테고리로 분류, 일목요연하게 제공한다.
이에 따라 벤처기업 경영자는 벤처경영이나 기술·특허 부분에 대한 정보를 얻고 벤처기업을 창업하려는 사람은 국내외 벤처기업의 현황이나 벤처창업을 위해 필요한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다.
벤처피알 이백수 실장은 『많은 벤처기업이 참신한 아이디어로 단기간 급성장해 왔기 때문에 축적된 노하우가 부족하고, 벤처기업의 운영이나 창업에 필수적인 다양한 정보원이 부족했던 현실에 착안, 벤처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정보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작업을 구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벤처와 관련된 커뮤니티형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안을 상반기내에 추가하고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추가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2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3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4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5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6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7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8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9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10
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토론 격돌…'부동산·GTX 안전 공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