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대표 강정호)은 전산시스템을 위탁운용중인 증권전산의 업무개선에 힘입어 13일부터 장종료 후 신속한 마감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종전에는 장마감 후 세시간 정도 소요되던 △당일 및 최근 1개월간 투자자별 매매동향 △당일 및 최근 1개월간 투자자별 매매상위 종목 등에 대한 정보확인 시간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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