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대표 강정호)은 전산시스템을 위탁운용중인 증권전산의 업무개선에 힘입어 13일부터 장종료 후 신속한 마감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종전에는 장마감 후 세시간 정도 소요되던 △당일 및 최근 1개월간 투자자별 매매동향 △당일 및 최근 1개월간 투자자별 매매상위 종목 등에 대한 정보확인 시간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